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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커뮤니티 가정통신문 - 코로나 19 예방을위한 핵심 행동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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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 작성자이윤주
  • 작성일2021-03-12
  • 조회수48

제목코로나 19 예방을위한 핵심 행동수칙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수칙) 실내 및 다른 사람과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거리 두기를 합니다.

(이유) 코로나19는 주로 침방울을 통해 전파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

를 유지하는 경우 대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침방울이 튀는 위험을 줄여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실내 및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음식 섭취, 격렬한 운동 등은 밀폐된 실내보다는 다른 사람과 거리 유지가 가능한 실외공간을 활용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자리에 앉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할 경우 2m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거나 모이는 시간을 서로 다르게 하고, 밀폐밀집밀접한 장소에서 모임은 자제 합니다.

특히,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거나 몸이 좋지 않다고 느끼면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가지 않습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개별 공간 또는 다른 사람과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야외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고 휴식을 취한 후 증상이 완화되면 다시 착용합니다.

2수칙) “아프면 검사 받고 집에 머물며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이유) 코로나19는 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으면 코로나19의 전파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 보건소에 문의하여 선별진료소, 호흡기전담클리닉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또는 검사를 받고 집에서 쉽니다.

증상이 있으면 외출하지 말고, 집 안에 사람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합니다. 특히 고령자기저질환자와의 대화식사 등 접촉을 자제합니다.

휴식 후 증상이 없어지면 일상에 복귀하고, 휴식 중에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검사를 받습니다.

병원 또는 약국에 가거나 생필품을 사는 등 필수목적의 외출을 해야 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3수칙) “손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립니다.”

(이유) 오염된 손을 거쳐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침 예절을 지켜 침방울을 통한 전파도 최소화합니다.

식사 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이용해 손을 깨끗이 합니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 ,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개인공용장소에는 쉽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와 비누를 마련하거나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합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 혹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립니다.

만나는 사람과 신체접촉(악수 혹은 포옹 등)을 하지 않습니다.

4 수칙) 최소 13회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합니다.”

(이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들어 있는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 환기를 통해 낮출 수 있고, 바이러스가 포함된 침방울이 묻을 수 있는 표면소독하면 손을 통한 코로나19의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연 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항상 열어두고, 계속 열지 못하는 경우는 주기적으로(오전·오후 각 2회 이상) 환기합니다. 환기를 할 때는 가능하면 문과 창문을 동시에 열어 놓습니다. 미세먼지가 있어도 실내 환기는 필요합니다.

자연환기가 아닌 기계환기를 하는 경우에 외부공기 도입량을 가능한 높게 설정하여 최대한 외부공기로 환기합니다. 또한 가능하면 자연환기를 병행합니다.

일상적 공간은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청소하고, 손이 자주 닿는 표면(전화기, 리모컨, 손잡이, 문고리,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 마우스, 복사기 )과 공용물건(카트 손잡이 등)은 매일 최소 1 이상 소독합니다.

소독을 할 때는 환경부의 승인 또는 신고된 소독제품(소독제 티슈, 알코올(70% 에탄올),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가정용 락스 희석액 등)을 사용하고, 제조사의 권고사항을 준수(용량과 용법 등)하여 안전하게 사용합니다. 청소소독 전후에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 둡니다.

5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합니다.”

(이유) 코로나19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모이지 않더라도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연락하고 영상통화 등 마음으로 함께 할 기회를 만듭니다.

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연대를 생각하고, 코로나19 환자, 격리자가 사회적 낙인으로 차별 받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합니다.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고, 실천합니다.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지 출처를 확인하고, 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공유하지 않으며, 과도한 미디어 몰입을 갑니다.

올바른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하고 거리두기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_한국어.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0pixel, 세로 1500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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